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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0[한복]수줍은 신부의 아름다운 모습을…결혼 신랑/남자,신부여자한복의 올바른관리법 혼례한복사진대여가격
한복은 양장보다 오히려 신체의 결점을 보완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복의 맴시를 결정짓는 요소는 목선미. 목선을
 예쁘게 하는 한복을 고르는 것이 포인트!

 
한복 고르기
1. 목이 짧거나 굵은 경우
 : 목이 시원하게 드러나 보일 수 있도록 깃 높이를 낮추고 깃을 깇게 판다.
    동정도 얇은 것으로 달도록 한다.
 
2. 목이 길거나 가는 경우
 : 깃을 약간 세워서 단아하게 보이도록 한다.
 
3. 작고 마른 체형
 : 전체적으로 밝은 색상을 선택하도록 한다.
    아이보리나 미색밝은 연두색 계통이면 무난.
 
4. 뚱뚱한 체형
 : 까치고리로 어깨선을 파주는 스타일을 선택하여 어깨가 좁아 보일 수 있도록 하고 치마색은 진하게,
    저고리는 어두운색(곤색이나 북청색)으로 배색하여 부하게 보이지 않도록 한다.
 
5. 관례복
 : 녹의홍상(홍치마에 녹색저고리)을 입는 것이 기본이지만, 치마의 경우, 어두운 빨강(진홍 또는 먹홍)~
    진한 분홍에 가까운 연한 분홍색을 입기도 하고 저도리의 경우, 아이보리나 미색, 생동을 입기도 한다.
 
6. 어머니
 : 친정어머니의 경우 분홍색 치마 저고리, 시어머니의 경우 옥색 계통의 치마저고리를 입는게 기본이지만,
    최근엔 다소 기본색을 벗어난 계통의 색상도 많이 입는다. 일례로 양가 어머니들이 같은 색으로 입기도 하며,
    같은 치마에 저고리 색만 다르게 입기도 한다. 굳이 치마, 저고리를 위아래 동일한 색으로 고집하기 보다는
    체형이나 피부색에 따라 치마, 저고리 색을 조정하는 것도 포인트.
 
Point 꼭 알아두면 좋은것
1. 저고리는 치마 주름위로 저고리가 살짝 뜨는 정도가 좋다.
    체형이 크면 저고리의 배래 부분도 넓게 빼도록 하고, 체형이 작으면 저고리의 배래 부분은 좁게 빼도록 한다.
 
2. 치마는 치마 밑단이 바닥에서 살짝 뜨는 정도가 좋다. 속치마로 체형의 결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 준다음, 치마를 입도록한
    다. 옷에 따라 삼겹 저고리나 7폭 치마를 빼는 경우도 있는데 단, 상체가 풍만 하다 거나 키가 작은 분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한복.. 제대로 갖춰 입기
한복은 입는 순서를 지키는 것도 예의 한 부분이다. 먼저 속옷을 제대로 갖추어야 하는데, 여자의 경우 속바지를 입고 브래지어로 가슴을 고정시켜준다. 브래지어는 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그다음에 속치마를 입고 버선을 신는다. 원래의 버선은 버선코가 안쪽으로 향한 방향으로 신도록 되어 있는데 요즘에는 버선 자체가 방향에 상관없도록 제작되어 나오므로 발 사이즈에만 맞추면 된다. 다음은 겉치마 순서, 어깨끈에 양팔을 넣고 치마끈으로 가슴 부분을 둘러 매듭으로 고정시켜주면 된다.
이때에 겉자락을 왼손으로 잡을 수 있는 방향이 올바르다. 본인의 오른쪽 치마가 겉자락으로 오면 되는것. 치마끈의 매듭은 보통 중앙으로 위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고름 부분의 모양을 울퉁불퉁 하게 하므로 팔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한쪽을 정해주도록 한다. 치마끈 자락이 저고리 밑으로 보일 염려가 있으니 둘러진 치마끈에 한두 번 돌려준다.
치마가 겹치는 폭은 뒤에서 보았을 때 한 뼘 정도가 적당하다. 치마를 다 입었다면 속저고리를 입는 것이 순서, 하지만 최근에는 생략하는 추세다. 저고리를 입고 고름을 매고 옷 매무새를 정리해주면 완성된다.
 
Point 한복 고름매는 법
1. 오른쪽 짧은고름을 왼쪽의 간 고름위에 걸친다.
2. 걸친 짧은 고름을 긴 고름 밑으로 넣어 위로 감아 빼낸다.
3. 아래쪽 긴 고름으로 고(반리본모양)을 만든 뒤, 왼쪽의 짧은 고름을 밑으로 한다.
4. 왼손으로는 긴 고름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짧은 고름을 밑으로 넣어 위로 잡아 뺀다.
5. 아래위로 가볍게 잡아 당기면서 모양을 완성 시킨다.
 
올바른 한복 관리법
한복을 입고 나서 깨끗이 털어 먼지를 제거한 후 올바른 방법으로 개어 정리한다.
남자한복의 경우, 저고리는 곱게 펴놓고 양 소매를 진동에 접어 포갠다. 고름 두 짝을 나란히 병품 접기로 접어서 아랫길을 3분의 2쯤 소매 위로 깃이 접히지 않도록 접어 올린다. 조끼는 등의 중심선을 접어 네 겹이 되도록 하며, 바지는 두 가랑이의 밑 위선을 꺾어 포개고, 밑 아래의 반과 밑 위의 반을 접어 중앙으로 포개면 된다. 두루마기는 저고리와 같이 펼쳐 놓고 고름 두 짝을 가지런히 하여 옆으로 놓은 다음에 진동선을 접어 두 소매를 마주 포개 놓는다. 위에서부터 전체 길이의 3분의 1선을 양 손을 쥔 다음 접어 3층이 되게 하여 소매를 접은 것이 제일 위에 오도록 하면 된다. 대님과 허리띠는 자칫 분실하기 쉬우므로 따로 접어서 바지갈피나 주머니 속에 넣어두면 분실의 우려가 적다.
여자한복의 경우, 저고리는 펼친 뒤에 고름을 두 짝 가지런히 하여 깃 위에 옆으로 포개놓은 다음 양쪽 소매를 깃 쪽으로 꺾어 접는다. 치마는 폭을 네 겹으로 접고 길이를 반으로 접어놓는데, 많은 옷을 눌러 놓으면 모양이 변할 우려가 있으므로 되도록 눌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바람이 잘 통하는 한지로 한복을 감싸거나 방충제를 넣어두면 좋다.